민우링

@minuring

hop, step and jump! 자생력을 넘어서 생산력으로, 언제인가는 숲이 되도록. [나는 달의 아들이자 고냥이의 오빠이며 술의 벗이요 책의 후배인 민우 the 민우링이다! ] -참고로 이건 간달프 흉내~ 황금가지 刊 반지의 제왕 2권 p181 참조

심야근 후에 먹는 쇠고기국밥이란!!!
집 앞에 심야에만 나오는 국밥포장마차가 있다.
메뉴는 오로지 국밥 하나.
4000원이라는 가격도 좋거니와
건더기가 푸짐하고 맛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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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days ago

심야근 후에 먹는 쇠고기국밥이란!!!
집 앞에 심야에만 나오는 국밥포장마차가 있다.
메뉴는 오로지 국밥 하나.
4000원이라는 가격도 좋거니와
건더기가 푸짐하고 맛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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