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623 days ago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이 누군가의 마음에 와닿을 때. 마음이 몰캉몰캉해지네.
경계인, 색깔로 치면 보라 혹은 주황. 빠릿빠릿하고프나 현실은 귀차니스트 잠만보. 아침형 인간을 동경하나 타고난 체질이 야행성. 커피와 탄산음료는 못마심. 컴플렉스는 눈물이 많은 것과 웃음을 엄청 못참는 것. 진지해보이지만 완전 장난꾸러기.
39
623 days ago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이 누군가의 마음에 와닿을 때. 마음이 몰캉몰캉해지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