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623 days ago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부하면서도, 여전히 공허한 마음과 갈급한 심령을 채워 줄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홀로 버려진 것 같은 외로움과 소외감, 벗어날 수 없는 나쁜 습관들과 중독,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등은 그저 감내해야만 하는 문제들일까요?. 그건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 외에 무언가 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전혀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여러 모습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에 답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면 머리와 마음을 가득 채웠던 근심과 불안, 죄악된 습관들이 점차 사라지고, 그 자리에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이 들어차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단과 교파를 뛰어넘어 모든 기독교인에게 호흡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야 할 한 가지는, 매 순간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놓치는 것은, 사실 모든 것을 놓치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을 단단히 붙들고 있다면, 모든 것을 소유한 것입니다!.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 영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신그리스도입니다.주님의 이름은 ‘예수’이시다. 이 세상은 당신의 삶의 문제를 풀어줄 아무런 해답이 없습니다. 나는 다만 나의 텅 빈 마음을 변화시키신 예수님을 당신에게 소개해 주고 싶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기 때문에 당신과 주님은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당신의 일생에서 가장 위대한 성취이자 가장 높은 곳으로의 부르심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한 방편이 아닙니다. 주님 자체가 당신의 목적지입니다. 주님은 구원을 경험하기 위한 방편이 아닙니다. 예수님 자체가 구원이시다!. “다른 것이 있지 않은가?”라고 당신은 질문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다.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그렇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한가?” 이 여정이 끝날 무렵, 당신은 주님이 충분함 이라는 것을 깊이 개닫게 될 것입니다. 한 때, 교회들마다 사람들로 가득하고 신앙이 유행처럼 번졌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마케팅, 프로그램,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묵은 마음을 기경하고 생수의 근원되신 삼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도 당시의 사람들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공허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다른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의 실재하심(reality)이 다시 한 번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만 합니다. 교회는 자기 피로 교회를 사신 예수님 중심이 되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곧 기독교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예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에 대한 것으로만 가득 차야 합니다. 기도도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신 에수님에 대한 것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성경도 자신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심으로 확증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좋아하는 기복적 외적인 껩데기 복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어야 합니다. 종교의 틀안에서 제한되어 있는 짝퉁 모조품 복음에서 지금도 살아계신 진짜 십자가 복음이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오직 믿음으로 사십시오!.
●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 당신, 당신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라!.
● 하나님의 부르심을 피할 수 없는 당신, ‘추적자’이신 예수님께 순복하라!.
● 대양과 밤하늘을 경이와 경외감으로 바라본 당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라!.
● 세상과 미래를 두려워하는 당신, 이 ‘만왕의 왕 예수님'을 신뢰하라!.
● 이제껏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당신, 이제 그만 ‘예수님’께 항복하라!.
● 길을 잃은 당신,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라!.
● 궁핍한 당신, 변함없는 ‘공급자’이신 예수님을 찾으라!.
● 중독자인 당신, ‘전사’이신 예수님의 구조를 받으라!.
● 외로운 당신, 이 신실하신 ‘친구 예수님’를 만나라!.
● 병든 몸을 치유 받아야만 하는 당신, ‘치유자 예수님’에게 나오라!.
● 익명성 속에 소외된 당신, ‘종’이신 예수님에게 속하라!.
● 거절감에 괴로워하는 당신, ‘버림받으신 예수님’을 발견하라!.
● 기독교에 뭔가가 빠졌다고 느끼는 당신, ‘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풀어드려라!.
● 이유도 모른 채 고난 당하는 당신, ‘고난의 예수님’을 만나라!.
● 죄 씻음을 받아야만 하는 당신, ‘구세주 예수님’에게 나오라!.
●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한 당신, ‘세례를 주시는 예수님’께 나오라!.
당신이 갈망하는 것이 무엇이든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해답이 있습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