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의 하루를 살아내기 위해 발버둥치며 살아간다.자기를 도와주는 사람과 자기를 파멸시키는 사람을 구별하지 못하는 순간 인생은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진다.나는 나이기때문에사랑스럽다. 이대로나를사랑하는사람은있다. 내가할수있는일만생각하며 그런일로봉사도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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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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