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627 days ago
마음이 게을러 지거든
나보다 나은 사람을 생각하라.
저절로 분발하리라.
- 홍자성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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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게을러 지거든
나보다 나은 사람을 생각하라.
저절로 분발하리라.
- 홍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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