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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days ago
@__120710 "어딜 가?" 황급히 방을 나가려는 그녀를 불러세웠다. 더는 볼일 없잖아, 하고 그녀가 답했다. 아직 하나 남았어. 가기 전에 보고 가. 스테사는 입고리를 비틀더니 그녀에게 사진을 내밀었다.
이타키사 / 아카츠키 / 신구7반 / 아스마반 / 모래삼남 이자나미 / 라이진 / 라이라 귀능다나 / 듄다나 / 혜나 레로-로 / 유한성 / 퀀트 / 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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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120710 "어딜 가?" 황급히 방을 나가려는 그녀를 불러세웠다. 더는 볼일 없잖아, 하고 그녀가 답했다. 아직 하나 남았어. 가기 전에 보고 가. 스테사는 입고리를 비틀더니 그녀에게 사진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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