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이유도 모르고 누굴 원망하지도 않고 걍! 해바라기 옆에 기대고 있는 작은 채송화.
149
630 days ago
겨울호수. 낼은 여기가서 좀 담갖다 와야겠네. 시배 받느라 힘도 들고 몸도 찌뿌~등하고..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