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34 days ago
옛시인의노래 ㅡ 한경애
벗님들~~~!!!
어제. 밤에는. 천둥. 번개. 비. 바람. 이. 몰아치더니.
TV가 안 나오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kbdaCQ1WrR8&sns=em
제목: 한경애
가수: 옛시인의노래
+++ ++ +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
+++++++++++ +++ ++ +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주말의 편안함을 마음껏 상상하며 즐겁고 삼쾌한 하루를 보내기 위하야
무장 단단히 하고
적진을 향해 전진 한는데 있어서 만전을 기할 것을 부탁하는 바이요!
아직도 얇은 옷차림으로 밖을 나서는 이는
혹~시~?
관음증?
(^___^)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