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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맨발의 청춘 ost)ㅡ 캔 

벗님들~~~!!!

어제는 편안한 하루 되셨나요?
나~안~ 일정이 복잡하여 벗들의 담벼락 근처도 못 갔눈데....

창 밖에 성에가 끼고 무서리가 내린. Girl. 보니. 문. 밖이. 쌀. 쌀.할. Girl.  .......!!!

집. 에서. 김장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http://www.youtube.com/watch?v=C5EsiBCXxaY&sns=em

제목: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맨발의 청춘 ost) 
가수: 캔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기 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먼 훗날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긴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오직 믿는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폼잰다지만 나 젖 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 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맨발의 청춘 
캔

배추 삶어 돼지 삶어 쌈싸먹는 맛?
식당에서 사먹는 분위기랑 전혀 다르다는~~거~~???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함에 유쾌하지 않거나 상쾌하지 않음 하루를 시작하지 말지니
이를 탓. 하거나 논. 하는자는 견자요 돈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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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days ago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맨발의 청춘 ost)ㅡ 캔

벗님들~~~!!!

어제는 편안한 하루 되셨나요?
나~안~ 일정이 복잡하여 벗들의 담벼락 근처도 못 갔눈데....

창 밖에 성에가 끼고 무서리가 내린. Girl. 보니. 문. 밖이. 쌀. 쌀.할. Girl. .......!!!

집. 에서. 김장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http://www.youtube.com/watch?v=C5EsiBCXxaY&sns=em

제목: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맨발의 청춘 ost)
가수: 캔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기 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먼 훗날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긴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오직 믿는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폼잰다지만 나 젖 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 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맨발의 청춘


배추 삶어 돼지 삶어 쌈싸먹는 맛?
식당에서 사먹는 분위기랑 전혀 다르다는~~거~~???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함에 유쾌하지 않거나 상쾌하지 않음 하루를 시작하지 말지니
이를 탓. 하거나 논. 하는자는 견자요 돈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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