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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days ago
옵티머스G의 색감 문제가 감이 잘 안잡히시는 분은 이걸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위가 원본이고 아래가 옵쥐에서 찍힌 것입니다. 구름이 모두 날라갑니다. AMOLED보고 과장된 색감이다 뭐다 하면서 깔 처지는 아닌 듯 싶군요.
피할 수 없는 바람 나의 온 몸에 불어올 땐 차라리 난 익숙해질래요 마치 4월의 어느 날에 봄이 오는 것처럼 얼어붙은 그대 이름도 녹아주겠죠 그때까진 내게 말해줄래요 울어도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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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days ago
옵티머스G의 색감 문제가 감이 잘 안잡히시는 분은 이걸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위가 원본이고 아래가 옵쥐에서 찍힌 것입니다. 구름이 모두 날라갑니다. AMOLED보고 과장된 색감이다 뭐다 하면서 깔 처지는 아닌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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