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뿔 위에서 무엇을 다투는가/ 부싯돌 번쩍하듯 찰나에 사는 몸/ 풍족하나 부족하나 그대로 즐겁거늘/ 하하 크게 웃지 않으면 그대는 바보
61
637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