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케도, 양귀비도, 이 세상 그 어떤 마법의 약을 들이킨다해도, 어제까지의 달콤한 잠은 두번 다시 그대들의 것이 되지 못하리 /나후의 봇계 성향의 지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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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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