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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days ago
어제 아들넘 플로리다로 두달 보내고 나니 좀 한가롭다. 작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니, 올해는 큰 도약을 이루었으면 한다. 사진은 어제 새벽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Socialist! 트윗 읽기를 좋아합니다. 토론토 삽니다. 쿠바를 좋아 합니다. 26년만에 고등학교 다시 다니고 있읍니다. 영어로 책 쓰는게 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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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days ago
어제 아들넘 플로리다로 두달 보내고 나니 좀 한가롭다. 작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니, 올해는 큰 도약을 이루었으면 한다. 사진은 어제 새벽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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