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동화

@namaSSte_GOY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괴로울 때가 있고, 혹은 즐거울 때가 있다.
이렇게 고락이 서로 만나고 교체하는 가운데
사람의 몸과 마음은 단련되어 가는 것이다.

-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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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days ago

괴로울 때가 있고, 혹은 즐거울 때가 있다.
이렇게 고락이 서로 만나고 교체하는 가운데
사람의 몸과 마음은 단련되어 가는 것이다.

-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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