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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days ago
****밤길****
밤이 어둡다고
마음까지 어둡지 않길.
마음이 어둡다고
노래까지 어둡지 않길.
길이 어둡다고
꿈까지 어둡지 않길.
오늘이 어둡다고
내일까지 어둡지 않길~~~!!!
☆울 칭구들☆
오늘이 또 지나가나봐요
그래두 아쉽지 않은이유!?
칭구들과 같이한 하루였기때문!
오늘밤이
가기전에 축하주 한잔 해여!
왜냐구요?
써니가 백번째 톡 !
올린날이잔여요 ㅎㅎ
자~~자~~곤배요ㅋㅋ짠~~~♥
ㄱㅅㄱㅅ!
글래서 써니가 사랑한다니까요.ㅎ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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