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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days ago
꿈과 모험이 가득한 곳. 에서 칭구들은 자동차 운전을 하러 가고 나느 벤치에 앉아 멀미에 시달리고 있음. 빨리 달리는 열차들한텐 엄청 강한데 어지러운건 쥐약. 근데 처음부터 너무 빙글빙글 도는걸 탔어.. 우웩...
Even if we don't have the power to choose where we come from, we can still choose where we go from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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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days ago
꿈과 모험이 가득한 곳. 에서 칭구들은 자동차 운전을 하러 가고 나느 벤치에 앉아 멀미에 시달리고 있음. 빨리 달리는 열차들한텐 엄청 강한데 어지러운건 쥐약. 근데 처음부터 너무 빙글빙글 도는걸 탔어..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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