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648 days ago
사랑은 그 사랑을 알기 때문에 사랑하는 게 아냐.
사랑은 감각이야. 단순한 감각. 느끼면 그만, 못 느껴도 그만.
느낌이 느낌에서 그쳐버리면 안 되겠지만.
녜리님, 첫 사랑이 첫 사랑에게 中.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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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days ago
사랑은 그 사랑을 알기 때문에 사랑하는 게 아냐.
사랑은 감각이야. 단순한 감각. 느끼면 그만, 못 느껴도 그만.
느낌이 느낌에서 그쳐버리면 안 되겠지만.
녜리님, 첫 사랑이 첫 사랑에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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