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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days ago
<7번방의 선물> 멋드러진 배우들 중에서도 이번 바자화보에서 깜짝 놀랄 컷을 만들어낸 박원상 선배님! 멋~지다!
'이야기는 먼지와 같다. 빛이 공기의 흐름을 따라 퍼지듯이 원하는 대로 퍼진다.' -After Midnight, Dopo Mezzanotte,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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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멋드러진 배우들 중에서도 이번 바자화보에서 깜짝 놀랄 컷을 만들어낸 박원상 선배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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