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옷장요정 캣츠비

@Nieoni_catsby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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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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