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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days ago
미뤄뒀던 다크나이트 리턴즈 part2를 봄. 다시 머리를 댕~하고 두들겨맞은듯한 여운에 시달린다. 역대 뱃맨 작품중에선 영화까지 통틀어서 최고인것 같다. 비록 사도에 가까운 각색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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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days ago
미뤄뒀던 다크나이트 리턴즈 part2를 봄. 다시 머리를 댕~하고 두들겨맞은듯한 여운에 시달린다. 역대 뱃맨 작품중에선 영화까지 통틀어서 최고인것 같다. 비록 사도에 가까운 각색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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