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堂

@musangmun

'好讀書 不求甚解', '處陰以休影, 處靜以息迹', '時拈筆, 屢擧觥', '此中有眞意', '隨意春芳歇', '毆槃捫燭', '允執厥中'

한겨울내리 눈속에서도 크고 푸른 잎을 씩씩하게 달고 사는 제주의 나무 '굴거리낭'. 그 비결은 두툼한 잎도 잎이지만 붉은 색의 튼튼한 그 잎자루에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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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days ago

한겨울내리 눈속에서도 크고 푸른 잎을 씩씩하게 달고 사는 제주의 나무 '굴거리낭'. 그 비결은 두툼한 잎도 잎이지만 붉은 색의 튼튼한 그 잎자루에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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