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656 days ago
시인 임영준, 시집 「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가」
1부 너에게로 가는 길, 「그리움이 놓아집니까」 中.
아픈 만큼 무거운 빗소리가
돌아섰다고 들리지 않겠습니까?
비 오는 날, 이런 날..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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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days ago
시인 임영준, 시집 「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가」
1부 너에게로 가는 길, 「그리움이 놓아집니까」 中.
아픈 만큼 무거운 빗소리가
돌아섰다고 들리지 않겠습니까?
비 오는 날, 이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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