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654 days ago
오늘 나 슬퍼지고 싶다.
오늘 나 슬픈노래를 부르고 싶다.
오늘 나 슬픈영화를 보고 싶다.
그리고,오늘만큼은 눈물 보이고 싶다.
내 가슴이 물결치는 걸 느낀다.
때론,비를 맞으며
때론,술을 마시며
때론,눈물을 보이면서...
10
654 days ago
오늘 나 슬퍼지고 싶다.
오늘 나 슬픈노래를 부르고 싶다.
오늘 나 슬픈영화를 보고 싶다.
그리고,오늘만큼은 눈물 보이고 싶다.
내 가슴이 물결치는 걸 느낀다.
때론,비를 맞으며
때론,술을 마시며
때론,눈물을 보이면서...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