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는 동안 어느 세월의 갈피에서 헤어진 사람을 어디선가 마주쳐 이름도 잊어버린채 서로를 알아보게 되었을 때, 그때 말이야. 나는 무엇으로 불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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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days ago
포퀘가 날 비꼬고 있어. 신났냐? 이러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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