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655 days ago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리움
아파도 말 못하는 억울함
여태 만들어온 추억이 아무 가치가 없어진다는 허무함
자존심을 버려야했던 비참함
너에게 버림 받았다는 것에 대한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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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days ago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리움
아파도 말 못하는 억울함
여태 만들어온 추억이 아무 가치가 없어진다는 허무함
자존심을 버려야했던 비참함
너에게 버림 받았다는 것에 대한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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