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655 days ago
나는 진심으로 누구를 사랑한 적 없고
소중한 나를 누구에게 던져본 일도 없으니
내 욕심 내 이기심만 갖고 살다가
메마른 영혼으로. 바람에 떠돌며
가시 찔린 삶의 아픔도 버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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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days ago
나는 진심으로 누구를 사랑한 적 없고
소중한 나를 누구에게 던져본 일도 없으니
내 욕심 내 이기심만 갖고 살다가
메마른 영혼으로. 바람에 떠돌며
가시 찔린 삶의 아픔도 버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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