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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days ago
쳇!! 간만에 우리 토리 사진 좀 찍어주려고 했더니 까불까불 가만 있질 않는다ㅜㅜ 이게 머야ㅜㅜ 이와중에 저 신발은 내 어그부츠=ㅁ= 발 나옴ㅡㅡ 얼굴도 제대로 안보여주는 비싼(?) 요 녀석은 모르는 사람 오면 안 짖고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면 짖는다 희한한(?)녀석ㅜㅜㅋ 옷 선물 받아서 입혀줬는데 다 뜯어버린 녀석 ㅜㅜ 여자아인데 엄마인 날 닮아서(?) 무늬만 여자인=ㅁ= 너도 허당이냐?ㅜㅜ 그런건 닮지 않아도 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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