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659 days ago
방안 불을 켰더니 환하다.
이렇게나 밝은거구나...
그리움과 노을빛이 주는 기억들.
다시 방안 불을 끄고, 눕는다.
잘자요.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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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days ago
방안 불을 켰더니 환하다.
이렇게나 밝은거구나...
그리움과 노을빛이 주는 기억들.
다시 방안 불을 끄고, 눕는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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