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동화

@namaSSte_GOY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방안 불을 켰더니 환하다.
이렇게나 밝은거구나...
그리움과 노을빛이 주는 기억들.

다시 방안 불을 끄고, 눕는다.

잘자요.

Views 36

659 days ago

방안 불을 켰더니 환하다.
이렇게나 밝은거구나...
그리움과 노을빛이 주는 기억들.

다시 방안 불을 끄고, 눕는다.

잘자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