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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days ago
언니 여행 잘 다녀오라는 인사로 요란했던 가족 채팅방. 언제나처럼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우리 아빠, 엄마. 꼭 우리 아빠같은 사람과 결혼해서 내 아이들 행복하게 자라도록 해줘야지.
축구를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 혼성듀오 솔매트에서 솔을 맡고 있으며 솔로앨범도 있어요 / 우리집 강아지는 착한 강아지 미국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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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행 잘 다녀오라는 인사로 요란했던 가족 채팅방. 언제나처럼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우리 아빠, 엄마. 꼭 우리 아빠같은 사람과 결혼해서 내 아이들 행복하게 자라도록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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