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맛있는 커피 한 모금과 같다. 혹은 마음을 울리는 재즈 한 소절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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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days ago
묵직하고 강렬한 케냐를 마시고 있습니다. 고노로 잘내린 커피는 이렇게 깔끔하다고 말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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