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661 days ago
일년전 오늘의 나는 아직까지 그 설레이는 감정과 존ㄴ나 그러케 보고싶었던사람들을 앞에 두고도 말한마디 못했다는것에 대한 후회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잠을 설치고있었을거야. 그래. 또르르.
[11.09.14~ing 1,2기 공식엕♥] 선멘으로 간단한 자소부터 해주신다음 팔로 부탁드려요 제에발 /엔젤만 팔로해주세요 본업 틴탑 하나인 엔젤만! 탐라에선 틴탑얘기만 보고싶어요
11
661 days ago
일년전 오늘의 나는 아직까지 그 설레이는 감정과 존ㄴ나 그러케 보고싶었던사람들을 앞에 두고도 말한마디 못했다는것에 대한 후회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잠을 설치고있었을거야. 그래. 또르르.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