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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days ago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만화가 엥키 빌랄(Enki Bilal)의 전시회가 루브르에서 열리고 있다.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걸쭉한 군침이 흘러내릴 정도. 그의 그림들에 열광했던 어린 시절이 닥쳐오듯 떠오른다.
『사유의 악보』저자. 자음과모음 편집위원. Lecturer in INALCO, Paris. Music Composer, Performer, Critic, Aesthetician, Writer & Translator. Guitarist & Vocalist of Renata Su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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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만화가 엥키 빌랄(Enki Bilal)의 전시회가 루브르에서 열리고 있다.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걸쭉한 군침이 흘러내릴 정도. 그의 그림들에 열광했던 어린 시절이 닥쳐오듯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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