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현 민

@tak0518

내겐 가슴 두근 거렸던 기억이 있다.

새는 날개로 나는 것이 아니라 바람으로 나는 것일지도 몰라. 바람... 그 부드럽게 날선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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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days ago

새는 날개로 나는 것이 아니라 바람으로 나는 것일지도 몰라. 바람... 그 부드럽게 날선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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