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 내 생에 진정한 민주는 오는가 / 화살처럼 세월만 흐르고....크게 한번 웃고 싶다 / 졸라 만만해 보이지 / 남 탓하기 전에 스스로 상식을 갖추었다 자부하는 분만 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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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days ago
@designNanoom 엥? 안주무시고 웬 달님 곱단 말쌈 흠 고럼 잠이 홀랑깨는 고운 피부보여드리고 토껴야지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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