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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days ago
윤호가 하숙집 주인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밤늦게 술마시고 살금살금 들어왔는데 저렇게 벽에 기대어 있었으면 좋겠다. 졸다가 깼는지 눈 비비면서 '왜 이제 왔어요. 기다렸잖아요' 라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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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가 하숙집 주인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밤늦게 술마시고 살금살금 들어왔는데 저렇게 벽에 기대어 있었으면 좋겠다. 졸다가 깼는지 눈 비비면서 '왜 이제 왔어요. 기다렸잖아요' 라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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