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665 days ago
발도 손도 꽁꽁..
03시 영하 25도 요리 추울 줄이야..
긴 밤 이제 삼분의 일 했으니..
언제 공사 마무리를 하나..
참으로 캄캄한 밤이로다.,,
우 씨 내일부터는 두 끼씩만 먹으련다.
25
665 days ago
발도 손도 꽁꽁..
03시 영하 25도 요리 추울 줄이야..
긴 밤 이제 삼분의 일 했으니..
언제 공사 마무리를 하나..
참으로 캄캄한 밤이로다.,,
우 씨 내일부터는 두 끼씩만 먹으련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