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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days ago
오늘 반년만에 머리 찌르러 갔다. 작년까진 그래도 흰머리는 뽑고 다닐 수준이었는데 오늘 보니 그 양이 주체할 수 가 없다. 미용사도 뽑는건 포기하고 염색하란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 봐
Polymer Film R&D/Rocker/Heavy Metal/Acid Jazz/Progressive Rock/MiniCooper•S/5D Mark2/ Apple/DUNHILL/Coffee/귀족말티즈수컷씨앗구함 /Metallica/Megadeth/GN'R/Dream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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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days ago
오늘 반년만에 머리 찌르러 갔다. 작년까진 그래도 흰머리는 뽑고 다닐 수준이었는데 오늘 보니 그 양이 주체할 수 가 없다. 미용사도 뽑는건 포기하고 염색하란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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