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란 불빛 없는 터널을 언젠가는 빠져나가리라는 희망을 그러모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시간과 같은 것이다. / 옆집 오타쿠. / 외주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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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days ago
아니나다를까 한장 있길래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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