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비비안, 복실이, 까망이와 그의 아이들, 고양이, 강아지 그리고 다른 동물들, 말하기보다는 읽기, 산책하기, 결고운 강한 사람들...그리고 아버지와 먼곳에 계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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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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