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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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days ago
하늘을 닮아서 하루종일 우울했던 마음이 '만능고' 하나에 슬쩍 풀어져 버렸다. 나 또한 여자이면서 '여자들 심리란...' 하며 스스로 멋쩍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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