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areetaum

자기만의방. 빛. 삼거리. match point. 영원속에. 미드나잇인파리. 멜랑콜리아. 인중을 긁적거리며. 문학. 미술사. 연극. 뮤지컬. 강박과 결핍, 착각의 겨울을 보내고 집착의 봄. 자줏빛 여름을 바랐으나 저질체력과 멘붕, 빡침의 여름 보냄. 사막의 계절 시작. 낙타를 찾아서.

추억이 넘실대는 시절의 장소를 지나다 추억팔이를 해보았다. 그리고 전해지진 않겠지만, 진심 가득 담아 안부를 띄우고. 열일곱에서 열여덟의, 그리고 스무살의 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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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days ago

추억이 넘실대는 시절의 장소를 지나다 추억팔이를 해보았다. 그리고 전해지진 않겠지만, 진심 가득 담아 안부를 띄우고. 열일곱에서 열여덟의, 그리고 스무살의 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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