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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days ago
쥐가 튀어나오는 와중에도 라면을 끝까지 먹은 이 아이는 아이비리그 학생이지 말입니다. 아이비리그 역시 아무나 가는 게 아니었어요.
축구를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 혼성듀오 솔매트에서 솔을 맡고 있으며 솔로앨범도 있어요 / 우리집 강아지는 착한 강아지 미국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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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days ago
쥐가 튀어나오는 와중에도 라면을 끝까지 먹은 이 아이는 아이비리그 학생이지 말입니다. 아이비리그 역시 아무나 가는 게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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