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와인에 미쳐있고, 또 사랑하고, 드럼 사운드가 잔뜩 들어간 밴드 음악을 사랑하고, 극장가서 영화보는것도, 사람만나는 것도 몹시 좋아하는, 근데 가끔은 그냥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는 방랑벽도 생기는 그런 살짝 아리송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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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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