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린 모두 친구고 동료입니다. 안철수님..놓기 어려우셨을텐데 감사하고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이제 우리 달님을 주축으로 악의 축을 이겨냅시다. 저의 애기는 이런 홍어젖같은 세상에 쩌들게하고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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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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