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나도 모르겠어, 내가 누군지.
28
708 days ago
요즘에도 길 가다 샘 같은 애 보면 안녕 인사하고 간다. 안뇽 고마웠어 정말!! (사실 지금 팟에서 폰으로 사진 옮기고 있는거..ㅋ)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