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708 days ago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기다림. 난 늘 기다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 나는 봄이 좋다하고 가을엔 가을이 좋다합니다 좀 우습죠. 못 다 그린 그림만 그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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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days ago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기다림. 난 늘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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