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710 days ago
깔끔한 커버디자인과 레드가 풍겨오는 따뜻함.. 요즘 참 떠오르시는 분이다.. 윤건홀릭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의 두번째 책 에세이에는 너무나 솔직한 그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마인드맵을 그려 이야기를 풀어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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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days ago
깔끔한 커버디자인과 레드가 풍겨오는 따뜻함.. 요즘 참 떠오르시는 분이다.. 윤건홀릭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의 두번째 책 에세이에는 너무나 솔직한 그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마인드맵을 그려 이야기를 풀어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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