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堂

@musangmun

'好讀書 不求甚解', '處陰以休影, 處靜以息迹', '時拈筆, 屢擧觥', '此中有眞意', '隨意春芳歇', '毆槃捫燭', '允執厥中'

그렇게 불면의 아침이 밝고, 수파 불흥하고... 객은 끝내 아무 감흥이 일지 않았다. - 어느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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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days ago

그렇게 불면의 아침이 밝고, 수파 불흥하고... 객은 끝내 아무 감흥이 일지 않았다. - 어느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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