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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days ago
정한진 선생님께,
다행입니다.
알라딘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네번째 당첨이 되었습니다.
소풍을 가기 전날의 어린아이처럼 마냥 설레이기만 합니다.
떨림과 설렘으로 살아가야지요.
하는 일 :Tax Collector(Local)/ 관심사 : 돈 되지 않는 일에 관심 갖기, 책 사모으기와 빌려주기, '참여연대마라톤 모임'의 깃발 들고 달리기, 동물성이 든 음식 먹지 않고 살아가기, 막걸리 여행하기,생각이 통하는,예쁜 아줌마들과 술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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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days ago
정한진 선생님께,
다행입니다.
알라딘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네번째 당첨이 되었습니다.
소풍을 가기 전날의 어린아이처럼 마냥 설레이기만 합니다.
떨림과 설렘으로 살아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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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hrheit1995 714 days ago
fernweh 2012-11-12 16:45 댓글달기 | URL
2명 신청합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알라딘을 통하여 저자와의 대화나 여러 가지 이벤트에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바빠서 들르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찾아와보니
흥미를 끄는 행사들이 참으로 많은데 몸이 하나이어서
아쉽습니다.
예전에 <방외지사 1,2>권을 읽고 주위 사람들에게 사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알라딘을 통하여 제가 읽으려고 몇 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