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가남

@blackmask_evil

가면을 쓰고 이야기 해보고 싶었어

단테 <신곡>의 대미. 단테와 연인 베아트리체가 천국의 문으로 입장. 이는 종교적 구원만을 뜻하지 않음. 지옥/연옥/천국을 누가 상상하고 여행했는가? 바로 인간 단테. 근대적 주체탄생의 문을 구스타프 도레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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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days ago

단테 <신곡>의 대미. 단테와 연인 베아트리체가 천국의 문으로 입장. 이는 종교적 구원만을 뜻하지 않음. 지옥/연옥/천국을 누가 상상하고 여행했는가? 바로 인간 단테. 근대적 주체탄생의 문을 구스타프 도레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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